영어
영어 현장 회화

영어 직업별 현장 회화 1:1 화상

현장에서 마주치는 상대가 영어권 사람이 아닌 경우가 더 많다. 서로 모국어가 다를 때 꺼내 드는 말이라 문장이 짧고, 한 번에 못 알아듣는 일이 기본값이다.

영어English35개 직업1:1 화상

영어 축

  • 다루는 직업35개
  • 목적 페이지4개
  • 평가 체계3종
  • 수업1:1 화상
언어 특성

이 언어가 현장에서 걸리는 것

언어마다 거리를 만드는 장치가 다르다. 그 장치를 모르면 내용이 맞아도 관계가 틀어진다.

거리를 만드는 장치

정중함이 어미가 아니라 문장 길이에서 나온다. 한 단어짜리 대답은 현장에서 퉁명스럽게 들리고, 같은 내용도 한 겹 둘러 말하면 안내가 된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소음과 마스크, 안내 방송이 겹치면 자음이 먼저 뭉개진다. 숫자와 알파벳이 섞인 정보는 한 번에 들리지 않아 되읽는 절차를 넣어야 한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의 완곡함을 그대로 옮기면 뜻이 사라지고, 반대로 짧게 끊으면 명령으로 들린다. 그 사이를 찾는 것이 현장 영어의 절반이다.

정형 문구를 벗어날 때

정해진 문구를 벗어나는 순간 시제와 조건절이 한꺼번에 필요해진다. 준비된 안내는 나오는데 사고 상황 설명이 막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참고

공개된 평가 체계

시험공개된 체계
오픽(OPIc)NL·NM·NH·IL·IM1·IM2·IM3·IH·AL 아홉 등급으로 매긴다. AL이 가장 높다.
토익스피킹0~200점 척도와 ACTFL 등급(NL~AH)으로 표기한다. 예전에 쓰던 레벨 1~8 표기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다.
IELTS0~9.0을 0.5 단위로 매긴다. 네 영역 점수의 평균을 0.5 단위로 반올림해 종합 점수를 낸다.

기준값만 적습니다 · 위는 각 시험의 공개된 등급 체계입니다. 말하기 평가로는 오픽과 토익스피킹이 자주 쓰이고, 해외 기관에 서류를 낼 때는 IELTS 표기가 쓰인다. 공고에 어학 요건을 적는 방식은 회사마다 다르다. 점수 하한을 밝히는 곳도 있고 회화 가능 여부만 적는 곳도 있어, 지원하려는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직업 35개

직업으로 고르기

영어영어를 실제로 쓰는 자리가 있는 직업만 둡니다. 직업을 고르면 그 현장의 장면과 8주 구성으로 이어집니다.

항공

정해진 문구가 많고 안전 관련 지시가 따로 있는 현장.

의료·보건

설명이 전달됐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말의 일부인 현장.

숙박·관광

거절에 반드시 대안이 붙어야 하는 접객 현장.

판매·매장

짧은 시간에 여러 명을 동시에 상대하는 현장.

식음료

소음과 속도 속에서 복창으로 오해를 막는 현장.

뷰티

오래 붙어 앉아 확인과 예고를 반복하는 현장.

물류·무역

숫자와 번호를 소리로 주고받는 정확성 중심 현장.

돌봄·교육

상대와 보호자에게 쓰는 말이 갈리는 현장.

공공·안전

개인 재량이 없고 지시와 요청을 구분해야 하는 현장.

기술·전문

아는 것을 말로 옮기고 확인받는 일이 중심인 현장.
직업별

직업마다 이 언어가 놓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직업영어영어가 놓이는 자리
IT 개발자원격 협업과 해외 취업 모두 이 언어로 이뤄진다. 글은 되는데 말이 안 되는 간격이 가장 크게 드러난다.
피부관리사체류 외국인 고객에게 공통어로 쓰인다. 효과를 묻는 질문이 많아 단정하지 않는 표현이 먼저 필요하다.
무역 사무포워더와 해외 거래처 대부분이 쓰는 언어다. 영문과 숫자가 섞인 번호를 전화로 맞추는 일이 가장 잦다.
물류 창고여러 국적이 섞인 현장에서 공통어로 쓰인다. 문장이 아니라 단어와 숫자로 오가는 비중이 가장 크다.
간호사국내에서는 다양한 국적의 환자에게 공통어로 쓰이고, 밖으로는 면허 인정 절차와 묶여 있다. 두 쓰임의 준비 방향이 다르다.
유치원 교사국내 유아 외국어 교육 수요가 몰려 있는 언어다. 아이용 표현과 보호자용 표현을 모두 갖춰야 한다.
운전기사관광객 대부분이 공통어로 쓰는 언어다. 지명 발음이 서로 달라 되읽어 확인하는 절차가 특히 중요하다.
의사국내 진료에서는 국적이 다양한 환자의 공통어로 쓰이고, 학회와 연수에서는 발표와 질의응답의 언어가 된다. 두 자리의 말이 다르다.
바리스타관광객과 체류 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언어다. 옵션이 여럿 붙는 주문을 되뇌어 확인하는 절차가 핵심이다.
공항 지상직카운터에 서는 상대의 출신이 가장 다양한 자리다. 억양 편차가 커서 되묻기를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어야 한다.

위는 일부입니다. 나머지는 위 직군 목록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교대 근무라 일정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교대와 야간 근무를 전제로 구성합니다. 조정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수업료가 궁금합니다
언어와 과정,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기초가 부족한데 시작할 수 있나요
현재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현장 표현을 다루기 전에 기초 구간이 필요한지도 상담에서 함께 봅니다.
면허나 비자 절차도 도와주시나요
돕지 않습니다. 제도 요건은 나라와 기관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어학만 다룹니다.
특정 회사 합격 기준을 알려 주시나요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어학 요건을 적는 방식은 회사와 공고마다 달라, 지원하려는 곳의 공고를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영어 현장에서 어디가 막히는지 알려 주세요

직업과 장면을 확인한 뒤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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