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 외국어, 현장에서 쓰는 말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에 서는 직업이다. 한쪽 말을 옮길 때 감정을 덜어 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 직업의 기준
- 말 상대외국인 임차인
- 다루는 언어2개
- 목적 페이지4개
- 장면6개
이 일을 하면서 외국어가 나오는 자리
이 장면들은 서로 이어져 있다. 하나를 다루면 다음 장면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된다.
조건 확인 상담
예산과 지역, 기간을 확인해 후보를 좁힌다. 조건이 서로 어긋날 때 조정하는 대화가 이어진다.
매물 현장 안내
집을 보여 주며 구조와 상태를 설명한다. 손으로 가리키며 말하는 표현이 대부분이다.
보증금·월세 구조 설명
한국의 임대 방식을 처음 듣는 상대에게 설명한다. 용어를 그대로 옮기면 전달되지 않는다.
계약 조건 설명
기간과 금액, 관리비 항목을 짚는다. 법적 해석이 아니라 조건을 오해 없이 전하는 것이 목적이다.
입주와 관리비 안내
입주 절차와 공과금 처리 방식을 전한다. 나라마다 방식이 달라 비교해 설명해야 한다.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 조정
양쪽 요구를 옮기며 조율한다. 그대로 옮기면 갈등이 커지는 자리다.
현장 표현의 특징
현장 언어는 취향이 아니라 조건에서 나온다. 그 조건을 아래에 적었다.
정중함의 수위
설명이 길어질 수밖에 없는 직업이다. 대신 한 번에 한 가지만 말하고 확인하는 식으로 끊어 가는 것이 요령이다.
반복되는 정형 문구
조건 확인 질문과 구조 설명은 매번 반복된다. 특히 임대 방식 설명은 같은 말을 수십 번 하게 되므로 형태를 굳혀 둘 가치가 크다.
안전·규정과 관련된 말
계약 조항의 법적 해석과 분쟁 판단은 이 사이트에서 다루지 않는다. 조건을 오해 없이 말로 전하고 확인받는 방법만 다룬다.
말 상대와 현장 용어
누가 말하나 · 공인중개사·중개 보조원
말 상대 · 외국인 임차인 · 집주인 · 관리사무소 · 통역 동반자
위 용어는 이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말입니다. 일터마다 범위가 달라 상담에서 목록을 먼저 맞춥니다.
자격과 채용에서 확인되는 것
어학 요건은 자주 바뀐다. 지원하려는 곳의 최신 공고가 가장 정확한 기준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은 국내 제도이며 어학과 별개다. 외국인 고객을 다루는 사무소의 어학 요구 수준은 지역과 고객층에 따라 크게 다르다. 이 사이트는 자격 제도를 안내하지 않는다.
막히는 지점
실력이 늘어도 이 구간은 따로 다루지 않으면 남는다. 습관에 가깝기 때문이다.
임대 구조를 설명하지 못한다
같은 개념이 없는 상대에게 용어를 그대로 옮긴다. 비유와 예시로 바꾸는 준비가 필요하다.
조건을 확인받지 못한다
설명은 했는데 상대가 이해했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되물어 확인하는 절차가 빠진다.
양쪽 말을 그대로 옮긴다
집주인의 말을 감정까지 옮기면 갈등이 커진다. 사실만 남기는 연습이 필요하다.
수업에서 쓰는 재료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를 다룹니다.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는 언어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 좁히는 질문
예산과 지역, 기간을 빠르게 확인하는 묶음.
구조 설명 비유
같은 개념이 없는 상대에게 쓰는 설명 방식.
현장 지시 표현
집을 보여 주며 쓰는 위치·방향 말.
한 번에 한 가지
긴 설명을 끊어 확인하며 가는 순서.
이해 확인 되묻기
조건을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질문 형태.
감정 덜어 내고 옮기기
양쪽 말에서 사실만 남기는 전달 방법.
비용 항목 나누기
관리비와 공과금을 항목별로 설명하는 형태.
단정하지 않는 일정 안내
입주 시기를 약속으로 굳지 않게 말하는 표현.
부동산 중개 현장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언어로 고르기
실제로 쓸 자리가 있는 언어만 둡니다. 나머지 조합은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