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별 현장 회화
이 목록은 지역별 초중고 학생수와 구성 법정동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규모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만 씁니다.
서울 지역 축
- 다루는 지역18곳
- 구성 법정동79곳
- 학생수 합계447,121명
- 지역 유형3종
서울에서 다루는 지역
숫자는 출처를 밝힌 공개 자료입니다. 이 사이트가 만든 값은 하나도 없습니다.
서울에서 토닥이 다루지 않는 구를 골라 담았습니다. 도심 밖 주거 구역과 재정비 구역이 섞여 있어 같은 시 안에서도 상권과 사업장 구성이 갈립니다. 구마다 구성 법정동을 따로 적어 두었으니 근무지를 기준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가장 큰 곳은 양천구(51,779명)이고 가장 작은 곳은 용산구(3,618명)입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규모 차이가 있어 상권과 사업장 구성이 한 묶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 시도에서 다루는 지역은 18곳이고 구성 법정동을 합치면 79곳입니다.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기준 학생수 합계는 447,121명이고, 법정동 하나당 평균으로 환산하면 5,660명입니다. 이 값은 규모를 가늠하는 참고 수치일 뿐 인구나 가구 구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유형은 시군구 · 택지지구 · 재정비 지구입니다. 유형이 다르면 상권이 자리 잡은 정도와 근무 형태가 달라서, 같은 시도로 묶어도 현장 조건이 한 가지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지역별 데이터
| 지역 | 유형 | 법정동 | 학생수 | 주요 법정동 |
|---|---|---|---|---|
| 양천구 | 시군구 | 3곳 | 51,779명 | 신정동 · 목동 · 신월동 |
| 강동구 | 시군구 | 9곳 | 51,307명 | 고덕동 · 상일동 · 둔촌동 |
| 강서구 | 시군구 | 6곳 | 41,934명 | 화곡동 · 마곡동 · 내발산동 |
| 은평구 | 시군구 | 8곳 | 32,528명 | 응암동 · 진관동 · 불광동 |
| 성북구 | 시군구 | 7곳 | 31,930명 | 길음동 · 정릉동 · 장위동 |
| 중랑구 | 시군구 | 6곳 | 26,060명 | 면목동 · 신내동 · 묵동 |
| 동작구 | 시군구 | 5곳 | 24,477명 | 상도동 · 사당동 · 신대방동 |
| 관악구 | 시군구 | 2곳 | 24,078명 | 봉천동 · 신림동 |
| 도봉구 | 시군구 | 4곳 | 23,198명 | 창동 · 방학동 · 쌍문동 |
| 동대문구 | 시군구 | 6곳 | 23,023명 | 장안동 · 답십리동 · 전농동 |
| 광진구 | 시군구 | 4곳 | 23,017명 | 자양동 · 구의동 · 광장동 |
| 서대문구 | 시군구 | 6곳 | 21,925명 | 남가좌동 · 북가좌동 · 홍은동 |
| 고덕강일지구 | 택지지구 | 3곳 | 21,688명 | 고덕동 · 강일동 · 상일동 |
| 강북구 | 시군구 | 3곳 | 18,634명 | 미아동 · 수유동 · 번동 |
| 금천구 | 시군구 | 2곳 | 12,734명 | 시흥동 · 독산동 |
| 성동구 | 시군구 | 3곳 | 8,122명 | 행당동 · 하왕십리동 · 옥수동 |
| 은평뉴타운 | 재정비 지구 | 1곳 | 7,069명 | 진관동 |
| 용산구 | 시군구 | 1곳 | 3,618명 | 이촌동 |
출처 ·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 주요 법정동은 학생수가 많은 순서로 최대 세 곳만 적었습니다.
지역을 고르는 법
목록에서 어디를 눌러야 할지 애매하면 아래 순서로 좁히시면 됩니다.
유형이 같으면 조건도 비슷하다
시군구와 신도시, 단지를 낀 생활권은 상권이 자리 잡은 정도가 다릅니다. 정확한 지역이 목록에 없다면 같은 유형 가운데 규모가 가까운 곳을 보시면 됩니다.
구성 법정동으로 확인한다
생활권 지명과 행정 경계가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 지역마다 구성 법정동을 적어 두었습니다. 근무지가 어느 동인지 확인하면 어느 페이지가 맞는지 정해집니다.
직업이 먼저인 경우도 있다
지역보다 하는 일이 분명하다면 직업 쪽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직업 허브에서 장면을 먼저 보고 상담에서 지역 조건을 덧붙이는 순서도 가능합니다.
화상 수업에 지역을 두는 이유
같은 내용을 지역마다 반복하지 않으려고 조건을 나눠 적었습니다.
같은 직업이라도 지역마다 상대가 다르다
같은 간판을 달고 일해도 앞에 서는 사람이 여행객이냐 이웃이냐에 따라 필요한 문장이 갈립니다. 지역 조건은 그 상대를 가늠하는 단서로 씁니다.
근무 형태가 시간표를 정한다
교대와 야간이 있는 현장은 고정 시간표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지역 데이터로 시간대를 단정하지 않고 상담에서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확인합니다.
지역 데이터는 조건을 좁히는 데 쓴다
이 페이지에 적힌 숫자는 지역의 규모를 가늠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그 숫자로 사람의 사정을 추론하지 않고, 어디서 일하는지 묻는 출발점으로만 씁니다.
지역별로 따로 둔 직업
어느 직업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면 가장 가까운 쪽으로 시작한 뒤 상담에서 맞춥니다.
위 여섯 직업은 지역마다 따로 페이지를 두었습니다. 지역을 먼저 고른 뒤 직업 카드로 들어가면 그 생활권 조건이 붙은 내용이 나옵니다. 나머지 직업은 직업 인덱스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언어로 고르기
언어별 지역 페이지는 각 지역 허브에서 이어집니다. 어느 말이 실제로 나오는지는 상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서울 어느 지역에서 일하시나요
근무지와 하는 일을 알려 주시면 다룰 순서를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