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이직 현장 회화
일본어 면접은 경력의 이어짐과 옮기는 이유를 조심스럽게 다룬다. 말의 수위가 내용만큼 평가된다. 해 온 일은 있는데 그 일을 다른 언어로 옮겨 본 적이 없다. 경력이 길수록 설명할 것이 많아 오히려 말이 엉킨다.
기준
- 언어일본어
- 목적이직
- 다루는 직업27개
- 기간재직 중 준비가 대부분이라 주당 가능한 시간이 먼저 정해진다
준비 순서
이직 준비는 순서가 절반입니다. 아래 차례로 범위를 좁힙니다.
1해 온 일을 장면으로 쪼개기
직무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겪은 장면으로 나눈다.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한 덩어리다.
2옮겨 가는 현장과의 차이 찾기
같은 직업이라도 규모와 고객층이 다르면 쓰는 말이 달라진다. 무엇이 바뀌는지부터 확인한다.
3숫자와 함께 말하기
몇 명을 상대했고 하루에 몇 건을 처리했는지 같은 숫자가 경력을 설명한다. 숫자를 말하는 형태를 따로 익힌다.
4이전 현장을 깎지 않고 말하기
옮기는 이유를 말할 때 앞의 직장을 낮추면 평가가 나빠진다. 사실만 남기는 표현이 필요하다.
일본어에서 이 목적이 걸리는 지점
직역으로 넘어가지 않는 구간이 언어마다 따로 있다. 그 구간을 먼저 표시해 둔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어순이 가까워 말은 빨리 붙는데, 장음과 촉음이 무너지면 다른 단어가 된다. 특히 수를 세는 말이 물건마다 달라 숫자에서 자주 틀린다.
거리를 만드는 장치
경어가 문장 전체를 바꾼다. 게다가 접객 현장에는 일반 정중어와 또 다른 접객 전용 표현이 있어, 교과서식 정중어만 쓰면 어색하게 들린다.
정형 문구를 벗어날 때
사과와 설명을 놓는 순서가 정해져 있다. 순서를 어기면 내용이 맞아도 태도 문제로 읽힌다.
직군마다 모양이 다릅니다
| 직군 | 이 목적이 어떤 모양인가 |
|---|---|
| 항공 | 같은 직종 안에서도 노선과 기종, 고객 구성이 달라지면 쓰는 말이 바뀐다. 무엇이 달라지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빠르다. |
| 의료·보건 | 기관 규모와 환자 구성이 바뀌면 설명의 수위가 달라진다. 지금까지 한 일을 장면 단위로 정리해 두는 작업이 먼저다. |
| 숙박·관광 | 업장 등급과 손님 구성이 바뀌면 응대 어조가 달라진다. 이전 현장을 낮추지 않으면서 경험을 말하는 형태가 필요하다. |
| 판매·매장 | 브랜드와 매장이 바뀌면 고객층이 달라진다. 하루에 몇 명을 어떻게 상대했는지 숫자로 말할 수 있으면 설명이 짧아진다. |
| 식음료 | 주방과 매장을 옮기면 용어와 호칭부터 달라진다. 옮겨 가는 곳의 방식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적응을 줄인다. |
| 뷰티 | 고객층이 바뀌면 상담 방식이 달라진다. 해 온 시술을 장면으로 정리하고 숫자를 붙이는 작업이 준비의 중심이다. |
| 물류·무역 | 취급 품목과 거래 지역이 바뀌면 용어가 통째로 바뀐다. 이전 현장의 용어를 새 현장 말로 바꾸는 정리가 먼저 필요하다. |
| 돌봄·교육 | 기관 성격이 바뀌면 보호자·가족과의 소통 방식이 달라진다. 관찰을 전하는 형태를 다시 맞춰야 한다. |
| 공공·안전 | 경력 채용은 분야와 시행 연도에 따라 요건이 다르다. 시행 기관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
| 기술·전문 | 해 온 일을 왜 그렇게 했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결과만 정리하면 되묻는 질문에서 막힌다. |
확인할 것
요구 수준은 일터마다 다르다. 그래서 기준값 대신 확인하는 방법을 적는다.
경력직 채용은 어학 점수보다 실제 응대 가능 여부를 묻는 경우가 많다. 다만 회사에 따라 기준을 적는 방식이 달라 공고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일본어를 요구하는 공고는 급수를 적는 경우가 많지만, 급수와 현장 응대는 다른 능력이다. 요구 수준과 실제 업무에서 쓰는 말의 범위를 공고와 면접에서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직업으로 좁히기
나머지는 일본어 허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어 이직 준비, 순서부터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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