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사무 영어 현장 회화
전화가 먼저 오고 서류가 뒤따른다. 말로 받은 것을 그대로 옮겨 적는 정확성이 실력이다.
이 조합의 기준
- 직군물류·무역
- 말 상대포워더
- 목적 페이지4개
- 다루는 언어3개
실제로 마주치는 장면
현장을 모르는 상태로 표현만 모으면 남지 않는다. 자리를 먼저 정하고 거기에 말을 붙인다.
포워더·통관사 전화 응대
예고 없이 들어오는 문의를 받는다. 즉답 압박이 있는 자리라 보류하는 표현이 필요하다.
도착 통지와 반출 안내
화물이 도착했음을 알리고 다음 절차를 전한다. 상대가 모를 것을 전제로 순서를 설명해야 한다.
서류 항목 소리로 확인
번호와 수량, 품명을 전화로 맞춘다. 문자로 보내기 전에 말로 먼저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샘플 발송 문의
소량 발송 조건과 비용을 주고받는다. 정식 선적과 절차가 달라 설명이 따로 필요하다.
이 자리에서 말이 갖는 성질
현장 언어는 취향이 아니라 조건에서 나온다. 그 조건을 아래에 적었다.
정중함의 수위
사실 확인이 대화의 전부에 가깝다. 정중하되 되묻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가 기본이고, 추측으로 답하지 않는 규율이 세다.
안전·규정과 관련된 말
통관과 제도에 관한 내용은 이 사이트에서 안내하지 않는다. 정해진 절차를 전화와 메시지로 정확히 주고받는 말하기만 다룬다.
영어에서의 정형 문구
반복 응대 문구는 짧게 굳어 있다. 문장을 길게 만들수록 오히려 상대가 되묻는다.
이 언어에서 특히 걸리는 것
아래 내용은 언어 자체의 성격에서 나온다. 노력으로 줄이기보다 알고 피하는 쪽이 빠르다.
포워더와 해외 거래처 대부분이 쓰는 언어다. 영문과 숫자가 섞인 번호를 전화로 맞추는 일이 가장 잦다.
직역이 만드는 문제
한국어의 완곡함을 그대로 옮기면 뜻이 사라지고, 반대로 짧게 끊으면 명령으로 들린다. 그 사이를 찾는 것이 현장 영어의 절반이다.
소리에서 갈리는 것
소음과 마스크, 안내 방송이 겹치면 자음이 먼저 뭉개진다. 숫자와 알파벳이 섞인 정보는 한 번에 들리지 않아 되읽는 절차를 넣어야 한다.
정형 문구를 벗어날 때
정해진 문구를 벗어나는 순간 시제와 조건절이 한꺼번에 필요해진다. 준비된 안내는 나오는데 사고 상황 설명이 막히는 이유가 여기 있다.
채용에서 어떻게 확인되나
어학 요건은 자주 바뀐다. 지원하려는 곳의 최신 공고가 가장 정확한 기준이다.
수출입 사무 직군의 어학 요건은 회사와 거래 지역에 따라 다르게 적힌다. 점수를 요구하는 곳도 있고 실제 응대 가능 여부로 확인하는 곳도 있어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공고에 어학 요건을 적는 방식은 회사마다 다르다. 점수 하한을 밝히는 곳도 있고 회화 가능 여부만 적는 곳도 있어, 지원하려는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먼저다.
| 시험 | 공개된 체계 |
|---|---|
| 오픽(OPIc) | NL·NM·NH·IL·IM1·IM2·IM3·IH·AL 아홉 등급으로 매긴다. AL이 가장 높다. |
| 토익스피킹 | 0~200점 척도와 ACTFL 등급(NL~AH)으로 표기한다. 예전에 쓰던 레벨 1~8 표기는 더 이상 쓰이지 않는다. |
| IELTS | 0~9.0을 0.5 단위로 매긴다. 네 영역 점수의 평균을 0.5 단위로 반올림해 종합 점수를 낸다. |
기준값만 적습니다 · 말하기 평가로는 오픽과 토익스피킹이 자주 쓰이고, 해외 기관에 서류를 낼 때는 IELTS 표기가 쓰인다. 이 사이트는 특정 회사의 합격선을 정하지 않고, 면허·비자 같은 제도 요건도 안내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대개 무너진다
막히는 자리를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진다. 무엇부터 손댈지는 상담에서 정한다.
번호를 잘못 받는다
영문과 숫자가 섞이면 전화에서 가장 많이 틀린다. 되읽는 절차가 없으면 사고가 난다.
절차를 순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아는 내용인데 모르는 상대에게 배열하지 못한다. 설명 순서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
철자 확인 방식이 없다
비슷한 소리의 알파벳을 혼동한다. 불러 확인하는 방식을 정해 둬야 한다.
8주 동안 다루는 것
아래 구성은 고정이 아니다. 급한 자리가 있으면 해당 주차를 앞으로 당겨 잡는다.
| 주차 | 영어에서 붙잡는 것 | 무역 사무 현장에서 가져오는 재료 |
|---|---|---|
| 1주 | 짧게 끊어 말하고 되묻는 신호 만들기 | 일정 통보 형태 — 날짜와 시각을 오해 없이 전하는 문장. |
| 2주 | 억양이 섞인 상대에게 다시 확인하기 | 추측 배제 표현 — 확인된 것과 아닌 것을 갈라 말하는 방식. |
| 3주 | 급한 상황을 한 문장으로 알리기 | 비용 조건 묻기 — 추가 비용 발생 여부를 짚어 확인하는 말. |
| 4주 | 대화를 끊지 않고 마무리하기 | 절차 설명 순서 — 모르는 상대에게 단계를 배열해 주는 방법. |
| 5주 | 정해진 문구에서 한 발 벗어난 응대 | 급한 요청 받기 — 예고 없는 문의를 정리해 받는 질문 묶음. |
| 6주 | 요청을 한 겹 둘러 말하기 | 번호 되읽기 절차 — 영문과 숫자가 섞인 정보를 소리로 맞추는 고정 형태. |
| 7주 | 숫자와 알파벳을 소리로 주고받기 | 보류하고 다시 걸기 — 즉답을 피하고 확인 후 회신하는 표현. |
| 8주 | 규정을 근거로 들어 설명하기 | 말한 것 문자로 남기기 — 통화 뒤 확인 메시지를 짧게 보내는 형태. |
현장 용어와 말 상대
말 상대 · 포워더 · 통관 대행사 · 보세창고 · 해외 거래처 담당자
용어 목록은 상담에서 먼저 맞춥니다. 일터마다 부르는 말이 달라 자료를 그 목록에 맞춰 만듭니다.
진행 절차
1상담 신청
이름과 연락처, 직업과 쓰는 언어를 남기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지금 막히는 자리를 함께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
2현장과 막히는 자리 확인
현재 말하기 수준과 현장의 속도를 함께 봅니다. 둘 사이 간격이 클수록 기초 구간이 먼저 필요합니다.
3강사 배정과 시간 조율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조율합니다.
4첫 수업과 이후 조정
첫 수업에서 방향을 맞춘 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변경은 그때그때 반영합니다.
무역 사무 영어, 어느 장면부터 다룰까요
지금 막히는 자리를 알려 주시면 순서를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