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외국어, 현장에서 쓰는 말
가장 급한 정보부터 나가야 한다. 순서를 잘못 잡으면 필요한 말이 뒤에 묻힌다.
이 직업의 기준
- 말 상대외국인 거주자
- 다루는 언어1개
- 목적 페이지2개
- 장면6개
이 일을 하면서 외국어가 나오는 자리
장면을 먼저 늘어놓고 그중 지금 급한 것을 고른다. 표현부터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한다.
현장 도착 시 상황 확인
몇 명이 어디에 있는지 가장 먼저 파악한다. 질문이 단순해야 답이 나온다.
대피 지시 전달
어디로 어떻게 움직이라고 전한다. 명령형으로 짧게 고정된 형태가 필요하다.
부상자 확인 질문
다친 사람이 있는지 확인한다. 이 사이트는 처치 내용을 다루지 않고 확인 질문만 다룬다.
외국인 거주자 안내
상황과 앞으로의 절차를 설명한다. 불안한 상태를 전제로 말해야 한다.
통역 연계 중 기본 확인
연결되기 전까지 단순한 말로 확인한다. 단어와 손짓이 문장을 대신한다.
예방 점검 방문
건물과 설비를 확인하며 설명한다. 현장 지시와 완전히 다른 속도로 말하는 자리다.
현장 표현의 특징
같은 내용도 이 현장에서는 어떤 수위로 나가는지가 정해져 있다. 그 수위를 먼저 맞춘다.
정중함의 수위
급한 구간에서는 명령형 한 문장으로 끝난다. 반대로 점검과 교육 구간에서는 설명이 길어져도 된다. 두 모드를 분리해 준비해야 한다.
반복되는 정형 문구
대피 지시와 확인 질문은 형태가 고정돼 있을수록 좋다. 즉흥적으로 만들면 급한 순간에 나오지 않는다.
안전·규정과 관련된 말
응급처치 방법이나 구조 절차의 내용은 이 사이트에서 일절 다루지 않는다. 정해진 지시와 확인을 다른 언어로 전달하는 말하기만 다룬다.
말 상대와 현장 용어
누가 말하나 · 소방대원
말 상대 · 외국인 거주자 · 신고자 · 통역 연계 인력 · 관계 기관
위 용어는 이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말입니다. 일터마다 범위가 달라 상담에서 목록을 먼저 맞춥니다.
자격과 채용에서 확인되는 것
아래는 제도와 공고에서 확인되는 방식이다. 특정 회사의 합격선을 이 사이트에서 정하지 않는다.
소방 공무원 채용은 국가·지방 시험 제도를 따르며 어학 반영 방식은 선발 분야와 연도에 따라 다르다. 제도와 기준은 시행 기관 공고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를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진다. 무엇부터 손댈지는 상담에서 정한다.
급할 때 문장이 길어진다
다급하면 설명을 붙인다. 명령형 짧은 형태가 몸에 붙어 있어야 한다.
질문이 복잡하다
한 번에 여러 개를 묻는다. 단어 수준으로 줄여야 답이 돌아온다.
두 모드가 섞인다
점검 방문에서도 명령형이 나온다. 상황별 어조를 나눠 두어야 한다.
수업에서 쓰는 재료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를 다룹니다.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는 언어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명령형 짧은 지시
한 문장으로 끝나는 대피·이동 표현.
단어 수준 질문
급한 상황에서 답을 끌어내는 최소 형태.
인원 확인 절차
몇 명이 어디에 있는지 묻는 고정 질문.
손짓과 함께 쓰는 말
말이 통하지 않을 때 병행하는 표현.
불안 낮추는 한 마디
상황을 전하기 전에 놓는 짧은 문장.
점검용 설명 속도
천천히 설명하는 구간의 어조.
주의 사항 전달
지켜야 할 것을 기억에 남게 전하는 형태.
모드 전환 신호
급한 어조에서 설명 어조로 바꾸는 한 박자.
소방 현장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언어로 고르기
실제로 쓸 자리가 있는 언어만 둡니다. 나머지 조합은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