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외국어, 현장에서 쓰는 말
말하기 어려운 사정을 꺼내게 해야 한다. 질문 순서가 곧 신뢰의 문제다.
이 직업의 기준
- 말 상대외국인 주민
- 다루는 언어2개
- 목적 페이지3개
- 장면6개
이 일을 하면서 외국어가 나오는 자리
이 장면들은 서로 이어져 있다. 하나를 다루면 다음 장면에서 쓸 말이 같이 정리된다.
초기 면접 상담
어떤 상황인지 듣고 필요한 것을 정리한다. 급한 것과 나중 것을 가르는 질문이 필요하다.
지원 제도 안내
해당될 수 있는 제도를 설명한다. 확정처럼 말하면 안 되는 자리다.
서류 작성 돕기
항목의 뜻을 풀어 설명하며 함께 작성한다. 행정 용어를 일상어로 바꿔야 한다.
기관 연계 설명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전한다. 이동 경로까지 붙여야 실제로 닿는다.
가정 방문 대화
집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사무실과 다른 거리 조절이 필요하다.
통역 동석 상담
통역을 거쳐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문장을 끊어 주는 위치를 정해야 한다.
현장 표현의 특징
같은 내용도 이 현장에서는 어떤 수위로 나가는지가 정해져 있다. 그 수위를 먼저 맞춘다.
정중함의 수위
재촉하지 않는 속도가 기본이다. 대신 제도를 말할 때는 조건절이 많아져, 조건을 나눠 말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반복되는 정형 문구
초기 상담 질문 항목은 대체로 정해져 있다. 그 위에 상대의 사정에 따라 질문이 덧붙는 구조다.
안전·규정과 관련된 말
제도와 자격 요건은 기관과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이 사이트는 제도 내용을 안내하지 않고, 정해진 안내를 단정하지 않게 전하는 말하기만 다룬다.
말 상대와 현장 용어
누가 말하나 · 복지관·센터 사회복지사
말 상대 · 외국인 주민 · 가족 · 협력 기관 · 통역 지원 인력
위 용어는 이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말입니다. 일터마다 범위가 달라 상담에서 목록을 먼저 맞춥니다.
자격과 채용에서 확인되는 것
확인할 수 있는 범위만 적는다. 회사별 기준은 공고에서 직접 보셔야 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은 국내 제도를 따르며 어학과 별개다. 외국인 주민을 상대하는 기관의 어학 요구 수준은 지역과 대상에 따라 다르므로 채용 공고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막히는 지점
막히는 자리를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진다. 무엇부터 손댈지는 상담에서 정한다.
제도를 단정해 말한다
된다고 말했다가 안 되면 신뢰가 무너진다. 조건을 붙여 말하는 형태가 필요하다.
행정 용어를 못 푼다
서류 항목을 그대로 읽으면 전달되지 않는다. 일상어로 바꾸는 연습이 따로 필요하다.
말을 꺼내게 하지 못한다
민감한 사정은 묻는 방식에 따라 나오기도 하고 닫히기도 한다. 질문 순서를 설계해야 한다.
수업에서 쓰는 재료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를 다룹니다.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는 언어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건 붙여 말하기
제도를 단정하지 않고 전하는 문장 형태.
행정 용어 풀기
서류 항목을 일상어로 바꾸는 변환.
질문 순서 설계
민감한 사정을 꺼내게 하는 배열.
급한 것 가르기
먼저 해결할 것을 함께 정하는 대화.
연계 경로 설명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는지 순서대로 놓는 방법.
통역용 끊어 말하기
통역이 옮기기 좋은 길이로 자르는 방법.
재촉하지 않는 속도
침묵을 두고 기다리는 대화 운영.
방문 상황 거리 조절
집에서 이야기할 때의 말투와 선.
사회복지사 현장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언어로 고르기
실제로 쓸 자리가 있는 언어만 둡니다. 나머지 조합은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