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교사 외국어, 현장에서 쓰는 말
아이에게는 문장이 짧고 반복적이어야 한다. 어른 기준으로 쉬운 말이 아이에게는 어렵다.
이 직업의 기준
- 말 상대원아
- 다루는 언어1개
- 목적 페이지4개
- 장면6개
이 일을 하면서 외국어가 나오는 자리
아래는 이 일을 하면서 반복해서 만나는 자리다. 무엇부터 다룰지는 상담에서 정한다.
등원·하원 인사와 인계
아이를 받고 보내며 보호자와 짧게 이야기한다. 몇 초 안에 전할 것을 정해 두어야 한다.
활동 진행 지시
여러 아이에게 동시에 지시한다. 짧고 반복적인 문장이 기본이다.
아이 상태 관찰 전달
오늘 어땠는지 보호자에게 전한다. 사실과 해석을 나눠 말해야 한다.
학부모 상담
발달과 생활에 관해 이야기한다. 단정하지 않으면서 관찰을 전하는 표현이 필요하다.
알림 사항 전달
준비물과 일정을 전한다. 짧은 문장에 오해가 없게 담는 것이 관건이다.
다툼·사고 상황 설명
아이들 사이에 생긴 일을 보호자에게 전한다. 가장 조심스러운 자리다.
현장 표현의 특징
어휘 목록보다 말의 성질을 먼저 본다. 성질이 잡히면 단어는 바꿔 끼울 수 있다.
정중함의 수위
아이 앞에서는 높고 느리며 반복적이고, 보호자 앞에서는 차분하고 정확해야 한다. 이 전환이 되지 않으면 어느 한쪽에서 어색해진다.
반복되는 정형 문구
인사와 지시, 칭찬은 하루 종일 반복된다. 반복되는 만큼 표현 수가 적어도 되지만, 보호자 쪽 표현은 반대로 정밀해야 한다.
안전·규정과 관련된 말
아이의 발달이나 건강에 관한 판단은 이 사이트에서 다루지 않는다. 관찰한 것을 단정하지 않고 전하는 말하기만 다룬다.
말 상대와 현장 용어
누가 말하나 ·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말 상대 · 원아 · 학부모 · 동료 교사 · 원장
위 용어는 이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말입니다. 일터마다 범위가 달라 상담에서 목록을 먼저 맞춥니다.
자격과 채용에서 확인되는 것
점수와 현장 응대는 다른 능력이다. 둘 중 무엇이 필요한 자리인지부터 가린다.
유아 교육 기관의 어학 요건은 기관 성격에 따라 크게 다르다. 자격 요건은 국내 제도를 따르며 어학과 별개다. 지원하려는 기관이 어떤 수준을 요구하는지는 공고와 면접에서 확인해야 한다.
막히는 지점
아래는 이 조합에서 자주 보고되는 문제다. 원인이 어휘인 경우는 드물다.
두 어조를 섞는다
보호자에게 아이 대하듯 말하거나 반대가 된다. 전환 신호를 의식하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다.
관찰과 판단을 섞는다
본 것을 전하다 해석이 끼어든다. 두 가지를 다른 문장에 놓아야 한다.
사고 상황 설명이 흔들린다
조심스러워 말이 길어진다. 사실을 먼저 짧게 놓는 순서가 필요하다.
수업에서 쓰는 재료
표현 목록이 아니라 아래 재료를 다룹니다. 어느 재료를 먼저 잡을지는 언어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이용 짧은 지시
반복되는 짧은 문장 묶음.
보호자용 정확한 전달
오해가 생기지 않게 다듬은 문장 형태.
관찰과 해석 분리
본 것과 생각한 것을 나눠 놓는 방법.
단정하지 않는 표현
발달과 상태를 말할 때 쓰는 조심스러운 어미.
짧은 인계 대화
등하원 시간에 몇 초 안에 전하는 말.
사고 설명 순서
사실을 먼저 놓고 조치를 뒤에 붙이는 배열.
칭찬과 제지
아이에게 쓰는 두 가지 반복 표현.
어조 전환 신호
아이용에서 보호자용으로 바꾸는 한 박자.
유치원 교사 현장에서 어느 자리가 급한가요
상담에서 다룰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언어로 고르기
실제로 쓸 자리가 있는 언어만 둡니다. 나머지 조합은 페이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