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목적별
목적 4개
목적별로 보기
같은 직업이라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과 이미 현장에 선 사람이 필요한 말은 다릅니다. 목적을 정하면 다룰 장면이 좁혀집니다.
취업해외취업이직현장실무
목록
네 가지 목적
취업
아직 현장에 서 보지 않은 상태에서 현장의 말을 묻는다는 점이 어렵다. 경험이 없으니 장면을 상상해서 말해야 한다.
35개 직업 →
해외취업
언어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면허 인정과 체류 자격이 함께 걸려 있어, 어학 준비와 제도 확인을 나란히 놓고 봐야 한다.
30개 직업 →
이직
해 온 일은 있는데 그 일을 다른 언어로 옮겨 본 적이 없다. 경력이 길수록 설명할 것이 많아 오히려 말이 엉킨다.
32개 직업 →
현장실무
이미 일하고 있고 내일도 그 자리에 선다. 배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당장 막히는 구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35개 직업 →
비교
목적별 기간과 판단 기준
| 목적 | 보통 잡는 기간 | 무엇으로 판단되나 |
|---|---|---|
| 취업 | 공고 일정에 맞춰 두세 달을 잡는 경우가 많다. 서류 마감과 면접 사이가 짧아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야 한다. | 면접에서 판단된다. 점수표를 보는 곳도 있고, 상황을 주고 그 자리에서 대응하게 하는 곳도 있다. |
| 해외취업 | 반년에서 1년 이상을 보는 경우가 많다. 서류 절차가 어학보다 오래 걸리기도 한다. | 현지 고용주와 제도 두 곳에서 판단된다. 말이 되는지와 자격이 인정되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
| 이직 | 재직 중 준비가 대부분이라 주당 가능한 시간이 먼저 정해진다. 서너 달을 잡는 경우가 많다. | 면접과 실무 확인 두 가지로 판단된다. 현장 경력자는 말로 설명하는 능력에서 갈린다. |
| 현장실무 | 기간을 길게 잡지 않는다. 급한 자리부터 하나씩 없애는 방식이라 몇 주 단위로 확인한다. | 현장에서 바로 확인된다. 어제 막혔던 자리에서 오늘 말이 나오는지가 기준이다. |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 채용과 면허 인정은 회사와 제도가 결정합니다. 이 사이트가 다루는 것은 그 자리에서 쓰는 말입니다.
유효조합
일부 직업에는 없는 목적도 있습니다
공무원·경찰·소방·군무원에는 해외취업 페이지를 두지 않았습니다. 공무원 신분은 해외 취업 경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회복지사도 자격과 업무가 국내 제도에 묶여 있어 같은 이유로 제외했습니다.
공무원·소방·군무원에는 이직 페이지도 없습니다. 직렬 안에서 전보와 전직으로 움직이는 구조라 이직이라는 말과 맞지 않습니다. 경찰은 경력 채용이 있어 이직을 둡니다.
비교
목적마다 첫 단계가 다릅니다
| 목적 | 첫 단계 | 확인할 것 |
|---|---|---|
| 취업 | 지원하는 자리의 말부터 확인 — 같은 직업이라도 회사와 부서에 따라 쓰는 말이 다르다. 공고와 직무 설명에서 어떤 자리를 맡게 되는지부터 읽는다. | 공고에 어학 항목이 있다면 그 표기 방식을 먼저 본다. 점수를 요구하는 곳도 있고 회화 가능 여부만 적는 곳도 있어, 준비 순서가 달라진다. |
| 해외취업 | 제도부터 확인하기 — 면허 인정 절차와 체류 자격은 나라마다 다르고 자주 바뀐다. 어학을 시작하기 전에 해당 기관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 해외 취업은 어학 성적보다 면허와 비자 요건이 먼저 걸리는 경우가 많다. 요건은 나라와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해당 국가의 공식 기관 안내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
| 이직 | 해 온 일을 장면으로 쪼개기 — 직무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겪은 장면으로 나눈다.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한 덩어리다. | 경력직 채용은 어학 점수보다 실제 응대 가능 여부를 묻는 경우가 많다. 다만 회사에 따라 기준을 적는 방식이 달라 공고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
| 현장실무 | 막힌 자리 적어 오기 — 지난주에 말이 끊긴 장면을 적는다. 기억나는 것부터 적으면 대개 서너 개로 좁혀진다. | 현장실무는 시험 점수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자격 준비가 함께 필요하면 그 부분을 따로 잡는 편이 빠르다. |
고르는 법
목적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지금 일하고 있고 내일도 그 자리에 선다면 현장실무부터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기간을 길게 잡지 않고 급한 자리부터 하나씩 없애는 방식이라 확인이 빨리 됩니다.
공고를 보고 준비 중이라면 취업입니다. 아직 현장을 모르는 상태라 장면을 먼저 알려 드리고 그 안에서 말을 세우는 순서로 갑니다. 밖으로 나갈 생각이라면 어학보다 제도 확인이 먼저 걸리는 경우가 많아, 해외취업 페이지에서 그 순서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세 가지가 섞여 있어도 됩니다. 어느 것이 급한지는 상담에서 함께 가립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특정 회사 합격 기준을 알려 주시나요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어학 요건을 적는 방식은 회사와 공고마다 달라, 지원하려는 곳의 공고를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면허나 비자 절차도 도와주시나요
돕지 않습니다. 제도 요건은 나라와 기관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저희는 어학만 다룹니다.
의료나 법률 내용을 다룰 수 있나요
다루지 않습니다. 진단과 처치, 법률 해석은 이 사이트의 범위가 아닙니다. 이미 정해진 설명을 다른 언어로 옮기는 말하기만 다룹니다.
회사에서 쓰는 방송문이나 매뉴얼로 배울 수 있나요
회사 자료는 저희가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런 안내를 말할 때의 속도와 끊는 자리, 수위를 다룹니다.
어느 목적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합니다
지금 상태를 알려 주시면 순서를 제안해 드립니다.